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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이지민 / 2008-10-27   
진아. ㅋ .
생일 까먹은거쓴게 웃기다..ㅋㅋ
그럴수도있지머.- ㅋㅋ

오늘도 춥네,,
계속 추워지네...
따뜻하게 입고 있어야지..
따뜻하게 입는다는건,, 전원일기아줌매들이 되는것...

27. coco / 2008-09-05   +
안녕하세요.
다른 분들 홈에서 보니 방문자 글쓰기를 회원가입으로 제한해서
스팸글 쓰기를 방지하기도 하더군요.
위에 로긴 옆에 조인 누르고 가입하라는 공지를 띄우구요.
그리고 제로보드 쓰시면 관리자에 들어가셔서 금칙어 칸에
nude라든가 sexy, porn, adult, hardcore..등등(밑에 보고 대충..)
지정하시면 게시물에 해당 단어가 나올 시에 글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또 스팸 아이피를 적어 글쓰지 못하게 하는 방법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석진님.
지난번엔 저의 큰 오해로 무례를 했습니다.
사과를 드리러와서 스팸글에 대한 제가 아는 바를 조금 쓰고 갑니다.
건강하시구 좋은 그림 많이 많이 그리시기를.


26. 나여 / 2008-09-05   +


내글이 바이러스로 밀려났어. ㅋㅋㅋ

그림 그동안 못보던게 보이네,~ . 집에 놀러가면 볼수 있는것인가. ?
ㅎㅎㅎ .......

오늘은 집에서...

진아.
그림은 참 아름답다.
..


25. togo / 2008-09-05   +
아흑!  가지고 싶었던 그림이였는데.. 액자뒤에 숨겨진 또하나의 그림 감사해요^^

근데 화제가 뭐죠?
24. / 2008-09-02   +
역시나 바이러스들이..ㅋㅋㅋ
혹시 그속에 암호가 있는걸까.

잘지내지.

아...열심히.!

23. 나야~! / 2008-08-22   +

진아!!
, !!!!!! 밑에 바이러스좀 어케 해봐!!
엽서 얼렁 보고싶다!! ㅋㅋ ^^

22. coco / 2008-08-21   +
자신의 사진이 아닌 걸 자기 사진인 것처럼 올리는 의도는 무엇일까요?
그런 태도가 스스로를 괴롭게 만드는 게 아닐까요?

21. ssongX2 / 2008-08-19   +
I like♥
20. 최치원 / 2008-08-17 / http://www.cyworld.com   +
그르게요;;

벌써 3년;;;;;;;;

아프지 않을께요;;;


...미안해요;;;지금 자겠죠??
19. 최치원 / 2008-08-12 / http://www.cyworld.com/graymaster   +
^^
진작 들린다는게;;;

혼자인 집에와서..

청소도 빨래도 하다보니.. 이제야 시간이 나네요..

몽환적인느낌.... 당신을 만날때의 느낌 같군요..

가면 쓴 토끼.. 맘에 들어요;;;

나도 내 페르소나가 있거든요~^^

...여튼 그림이며 글 잘 보고 갑니다..

자주들릴께요~

그리고 미안해요;;;;

아직 제가 자신이없네요.....

여튼 좌우당간...See you next moon~!
18. 외계~ / 2008-08-10   +


JIN , hI.
It's very hot day, I'm totally dead meat... because so hot..!!!
meanwhile what am i doing? clean my room!! 더더워!!!
너 미니 홈피 음악을 들으며 땀을 뻘뻘흘리며!!
진아. 엽서2차 궁금하다. 여기다간 공개 안해? 보고싶어~
나 엽서 사려했는데,, 못샀으... 팔린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어서,,
eau 언니랑 통화 했는데, 함부로 지금은 팔수가 없데서..ㅋㅋ 카페 오픈전이였으니깐.
ㅋㅋ 궁금하다공~~!!! ㅋㅋ

17. 태원 / 2008-08-08 / http://www.cyworld.com/sollabeam   +
영통 cafe eau에서 그림보구 명함가지구 와서 들려요 ^^
토끼가면 흠... 사장님께서 페르소나 뭐라 하시던데 흠 ㅋㅋㅋ
그림정말 몽상적(?) 이랄까요 ㅋㅋㅋㅋ

너무 맘에 들어요... 싸이 메인해두 괜찮겟죠 ??ㅎㅎㅎ
16. jj / 2008-08-08   +
싸이에서 어떤 분을 통해 오게 되었어요 제 이름도 석진이라 86년생이라 왠지 반가운 맘이 들어서요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고 재미있습니다 그림과 글 잘 보고 가요 ^_^
15. amie / 2008-08-06   +
나는 까페를 좋아합니다.
마을에 eau라는 까페.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가요.
그림보았어요. 명함도 가지고 왔어요.
뭔가 마음에 드는 그림......
순간 친구에게 '토끼야, 아니면 여우야?' 라고 물어보기는 했지만.
여하튼 특히 애들이 풍선? 낙하산? 우산에 매달려 있는 그림이 가장 좋았어요.
오늘 하루도 물 흐르듯 지나가버렸어요. 운동을 하고 찬물로 샤워를 하고..
이번주에 인사동에서 하는 미술전시회를 알아보고....
문득 카드케이스에 끼워놓은 명함이 생각나 들어와봤어요.

고마워요. 좋은 그림 그려줘서 고맙습니다.
14. to go / 2008-08-06   +
가는달씨랑 전시구경가려고 했는데요.. 일주일간 지방에서 단청작업 할일이 생겼다네요.
그래도 전시기간안에는 작업이 끝날 것같아서 기다렸다가 같이 가기로 했어요^^
갓구운 빵처럼 그림도 왠지 김이 모락모락 할때 봐야 제맛일듯한데.. 걱정되네요 ㅎㅎ
13. 수윤 / 2008-08-02   +
안녕하세요 저는 지나가다가
분의 그림을 보고 찾아왔습니다 제가 저의 마을에서 가장 애끼는
카페에서 그림을 봤거든요 근데 정말 제가 너무 너무 사랑하는 그림이
됐어요 보자마자요 !! 너무 좋아요 그리고 당신에 대해서 더 알고싶어 졌어요
정말 정말 너무 맘에 들었어요!! 나중에 또 들릴때는 어디서 또 분의 그림을
보게 될지 어떤그림일지 궁금하고 기다려 지네요 히히
그리고 제다이어리에 분의 그림을 좀이용해도 되는지 물어 보고싶어서요
괜찮으시니요 ?:>??  (부탁이에요) 나중에는 직접 만나보고 싶어요
오늘 그림은 정말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나중에 들릴때까지 안녕히계세요
12. 진아~ㅋ / 2008-08-02   +
찐찐! 나얌~
나 광주왔어~ ㅋ ,
그대로야~ .여기 오늘 디게 시원해~
어젠 바람이 온몸을 감싸는듯 했어. ㅋㅋ 그래서 이불도 안덮었어. ㅋ
시간이 또 빠르게 지나가겠지?...
하루 하루를... ^^
아 진아 나 그날 맛있게 먹은거 자랑쳤어. ㅋㅋㅋ
11. 지니.. / 2008-08-01   +
엇그제.......
집앞 카페에 갔다가.........
님의 그림을 봤어요.....
그래서 이렇게 흔적을........^^
10. 진아나외계 / 2008-07-26   +
진아. 기분이. 별루다.ㅋㅋ 아침인데 ㅋㅋ 오후 되면 더 좋아지겠지,
나 ,ㅋㅋ 음...........
9. / 2008-07-25   +
석진.. 잘들어갔어요?
블로그 세상인지라 이런 개인 홈피에 놀러와 본 지도 정말 오랜만이예요..
글도 그림도 잘 봤어요..
진지한 생각들 보여줘서 고마와요.
자칫.. 그냥 모르고 넘어갈 뻔했어요..

오늘 먼 길.. 설치.. 너무 고생 많았어요..
너무 멀어서 미안해요..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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