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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글로 인해서 부득이 하게 이런 절차가
생겨서 죄송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47. 친구 / 2011-09-19 / http://.   
허허허...안녕하세요 석진님^^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미움받아서 지우신건가해서 말입니다.
뒤엔 한참 웃었지만^^
영화 'Life is Journey' 잘 봤습니다.
영화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석진님이 살아 움직이는 걸 봐서 ;
더 좋았습니다. 목소리도 들을 수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옷에 직접 그림 그리시는 것도 너무 근사합니다.
세상에 한 벌 밖에 없는 옷이 되겠지요.
세탁해도 지워지지 않는 물감을 쓰시는지요?
저도 갖고 싶어요..
열심히 작업하시고 결과물을 보여주시고, 참 좋아요.
더더 많이 보여주세요.
쌀쌀해졌지요. 건강 유의하시고, 이번에는 제 글을 지우지 마세요^^;;


 석진   

안녕하세요~
이 한적한 홈피에 간간이 글 남겨주시고 고마워요^^
친구님.ㅎ..
네, 옷은 섬유물감으로 그려서 세탁해도 지워지지 않아요~
지금은 빈티지 티셔츠에 샘플로 아크릭으로 그려보는데,
아크릴은 좀 뻣뻣하지만 (입을때 뻣뻣해요, 섬유물감은 옷에 그대로 스며들어서 감촉이 좋죠) 발색이 좋아서 작업이 재미날것 같아요.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네요^^
그럼 좋은 밤 되시고,간간이 작업해서 올릴게요,
요즘은 이래저래 조금 바뻐서 작업을 많이 못올렸어요~
친구님 응원에 더 열심히 할게요
고맙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46. 친구 / 2011-08-31 / http://.   
아..이제서야 글을 확인하네요.

호스팅이 문제였나...;;에구구
걱정마세요!
사라지지 않을 거에요.
그럼 친구님도 건강하시고,
추석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려요,.
IP Address : 115.161.192.27 

 석진   
헉..
오랫동안 덧글을 달아보지 않다보니,
잘 못 눌렀나봐요.
ㅜ 글 지워져서 죄송해요...ㅜㅜㅜ
힝..오랜만의 인사인데,속상하네요;;
답변쓰기인줄 알았는데,수정하는 거였다니..
다시한번 죄송해요.
그럼...


45. 소풍 / 2010-02-24   
아하하하하

지금 어딘가에 있던 댓글
"커피에 둥글레차 넣지 말라니깐"
"어떻게 아셨어요"
이거보고 밤꼴딱새고 폭소중
조글조글 열심히 달리고 걸으시네요
완전 잼나요ㅋㅋㅋㅋㅋ
IP Address : 115.161.204.120 

 석진   
사실, 그냥 둥글레차였어요.

커피에 왜 둥글레차를 넣었겠어요..

언제 커피 한잔 해요..느긋하게...

스페인 안가면..


44. 서지희 / 2010-01-21   
영화 보고있다드나
통화중이구냐

1월 25일날 저녁에 영화 보자

IP Address : 115.161.204.126 

 서지희   

>영화 보고있다드니,
>통화중이구냐
>
>1월 25일날 저녁에 영화 보자
>
>


43. 소풍 / 2009-12-29   
진 진!
오랜만에 소풍왔어요
잘 전진하고 있나요:)
눈이와서 스노우진이 생각났는데
눈이 안올때도 잘 지내고 있나 문득문득 궁금해져요
추운데 빙판길 조심해요 ^.^
IP Address : 112.144.106.224 

 석진   

안녕하세요 영신언니,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나요?

여긴 눈이 쌓여서 길은, 구정물 같지만,,, 그래도 전 좋아요.

뽀드득 하고 눈 밟을 때 나는 소리...>>>0<<<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남은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42. 지예 / 2009-11-27 / http://www.cyworld.com/addressless   
언뉘! 저 왔어요. 대희 통해 홈페이지 알게 되었어요.
앞으로 가게 가도 언니 못보겠네요 ㅠㅠ

언니, 우리 처음 본 날 생각나요?
그 날 언니는 바깥에 벤치에서 가게를 크레파스로 까만색크로키북에 그리고 있었어요.

사진 잘 보고 가요. 면사무소 ㅋㅋㅋㅋㅋ

어디서 무얼 하고 있든, 잘 지내길 바래요!
종종 와서 방명록 남기구 갈게요 ㅋㅋ
IP Address : 112.144.105.120 

 석진   
지예양, 고마워요^^

아프다던데,,몸 조리 잘 하고

나중에 보아요..!!


41. 메뤼 / 2009-10-28   
안녕하세요 ^^
오늘 우연히 커피숍에서 그림을보고 반해서
주인언니에게 물어서 찾아왔습니다 ^^
정말 느낌이 너무 좋아서 반했습니다 ! ㅋㅋㅋ
좋은 작품 더많이 그려주세용 ㅋㅋㅋ
IP Address : 118.40.102.17 

 석진   
메뤼님 안녕하세요!!

혹시 EAU에서 보셨나요???

고마워요!! 그 응원 벗삼아 열심히 할게요!!

재밌게^^

그럼 또 뵈요.


40. 소풍 / 2009-10-14   
아까 전화를 했어요
토마토. 돌.
왕십리에 연구실이 있어서 그 근처 카페에서 성현오빠와
커피를 마시고 있었는데, 비가 와서  "아 비 올때의 커피한잔도 참 좋은데" 라는
얘기를 하다가 진씨 생각이 났어요
그래서 문자를 보내볼까? 전화번호는 아나?
너무 뜬금없는 짓은 아닐까? 우리를 알까? 명함에 이 번호가 맞을까?
등등의 대화가 오고가다가
아까같은 상황이 일어난거죠

호옥시, 혹시, 너무 무례했던것은 아니길
헤헤헤

저희가 좀 이래요.

그 오빠는 바위에서 태어나 토마토를 먹고 소를 타고 다녀서 그렇고
저는.... 저는 아무렇지도 않아서 그래요

헤헤
엄마선물 완성 잘하구요
좋은밤:)


ps. 혹시요 저희 연구실 궁금하면 언제 한 번 놀러와요. 리온리온오리온도.
     와인 혹은 막걸리 파티같은것을 하면서 돌은 왜 둥글까 판은 왜 네모날까
     이런것에 대한 연구를 해봐도 재밌지 않겠어요
     바둑알도 몇개 집어가고 호호호 헤헤헤 히히히


IP Address : 115.161.201.192 

 석진   
네, 고맙습니다.
다음에 초대해 주세요^^
연구소에 가서 바둑도 알려주세요.
바둑을 둘지 몰라서.. ^^::

헤헤 그럼 또 뵈어요


39. 소풍 / 2009-10-08   

아까 잡채부터 시작된, 만찬을 즐기고 간 단골손님이에요
오늘도 따뜻한 포식
그리고 오는길에 아까 그 동료들과 치킨에 맥주한잔 하고 들어왔어요

아아
이거 훔쳐보기 미안할만큼  너무 멋진걸요
다이어리를 한참 보다가 아까워서 아껴보기로하고
몰래 도망갈까 하다가
이것은 작품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봐
안녕:)


아 참, 아까 그 힘찬 분 주소를 찾아갔다가 잘 못들어가서 인사를 못하네요
고의가 아니라고....
또봐요, 단골이라서 곧 또 보겠죠
좋은밤^^
IP Address : 115.161.198.56 

 석진   

영신 언니. :)

아침에 홈피 들렀다가 설렘 가득하게 글을 읽었어요.


좋은 10월 8일 되길 바랄게요.

전 벌써 덕분에 좋은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고맙습니다..

또 뵈요^^


38. 석진 / 2009-08-12   
홈페이지 정리중입니다..
비가 내립니다.
기타의 소리를, 음악의 볼륨을 높입니다.
IP Address : 115.161.192.160 
37. 토라 / 2009-08-04 / http://blog.naver.com/bincana   
내가 요즘 느끼는건데,
그림으로 돈을 많이 벌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

근데 넌 그림 산다는 사람 있어도
그사람이 마음에 안들면 안팔거잖아?

아마 안될거야, 넌...
IP Address : 115.161.192.160 

 석진   
아리가또 ! 고맙다  순 천.^^



36. MaxWON / 2009-08-03 / http://blog.naver.com/damteo1   
진아~

주소 알려준진 좀 됐는데 이제서야 들린 오라버니;; ㅎ

구경 잘 하고 가^^

종종 들러서 작품 구경하고 갈께~

밥 잘 챙겨먹고 건강하게 잘 지내! ㅎ
IP Address : 115.161.201.144 

 석진   
기원오빠,

저도 블로그 종종 놀러갈게요.^^

그럼,, 사이-다 활동 홧팅이구요,
저도 이곳에서 많이 그리고 건강할게요.

또 뵈요.^^


노즐을 움직이고 싶은 밤..


35. 박은지 / 2009-06-21 / http://www.cyworld.com/lomo86   

  작품들, 느낌이 참 좋네요.
  저 기억, 하실지 모르겠어요.
  지민이 친구에요.
IP Address : 115.161.201.144 

 석진   

안녕하세요
은지씨, ^^ 볼 것 들이 많지 않아서
부끄럽네요..
덕분에 힘이 많이 나네요.
감사해요. ^^


34. 이지민 / 2009-05-06   
눈이구나!

..눈이 사방에..
아니..면 눈이 아닌무언가가 눈처럼..내리듯.

^^...

IP Address : 115.161.200.78 

 석진   
응.
헤헤^^

곧 보자우..


33. 이지민 / 2009-04-23   
Hi JIN!

진아. 오늘 너를 보러 갈까 하다가
마천행이 오면 가고
상일동행이오면 집에간다 그랬다.
나는 또 내기를 걸고 있었어.
그런데 상일동행이 왔어.
나는 양손짐을 들고 집으로 왔어.
시간적으로 여유있었음 좋겠다.
아니 초월할정도로 자유로운 사람이고 싶다.

공모전은 접수 잘했니?
나도 공모전 준비를 했는데
접수하지 못했어..
좀 아쉬워 그래도 일주일정도 틈틈히 그린건데,
완성하지 못했어.

IP Address : 115.161.197.159 

 석진   
응 그랬구나..
오늘은 괜시리 피곤한날..
지민아, 푹 쉬어...

공모전은 다행이 마감전까지 냈어^^


32. 김조영현 / 2009-03-20   
영현이야...
난 진이 그림이 참 좋아, 진이만큼..헤헤^^
IP Address : 115.161.194.194 

 석진   
헤헤

영현, 서울은 지금 비가 오나요?

여긴 비가 내려요. ^^ 푸근하다...

저도 영현 영화 좋아해요. 솔직하고 순수해서.

영현만큼. 호호..

그럼 서울에서 봐요.


31. 이지민 / 2009-02-16   
진~
햇살은 꽤 비치는 오후인데 추워
그래도 해가 있어서 마음이 더 포근해
나는 늦잠을 잤어 그래서 좀 후회가 되었어.
나는 시간낭비하는게 너무나도 싫은데
그러면서도 잠하나 못이기는게 뭐냐 싶어
그림들이 많이 올라왔어
예전부터 봤던것도 있고,, 다시보니 달라보이는것도 있고
역시 토끼 씨리즈는 네것 같아.
덕분에 눈이 즐거웠어.
몸은 어떤지 모르겠다.
소화는 잘 되니?
가방산게 뿌듯하다 왠지 아직 쓸계획도 없지만은
언젠가 곧 쓸수있을꺼란 생각에 미리 사놓은것도 있으니깐.
배낭하나 매고 어디든 갈수있단 생각 그런거

IP Address : 118.40.102.88 

 석진   

지민~
난 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호가든을 마시고 있어.
어제 혼자서 영화를 보았어.
좋더라.
좋았어.

:)

호홍.


30. 박힘찬 / 2009-02-12 / http://www.cyworld.com/beckurt   
http://img.search.daum-img.net/profilethumb/newthumb/pp_thumbnail/profilethumb/JVL.jpg좋아하는 보호하고픈 엘리엇스미스의 목소리야, 머리긴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그것도 안나오고,,,


나 이거참~

One.

그래도 진정하고 쓴다.
석진작가님,
안녕하시어요
나는 살아있는 박힘찬이라고 해요
당신의 검은개.
그리고 록앤롤 사회복지사

힘내요,
언제나
걸어요

그리고 곧 공연 보여줄께요,
너의 그림을 전시할만한 홍대에 멋진 이탈리안 레스토랑도 소개해줄게
지하야.

아 할말을 잃었다 석진아.
너무나 황당해서...
다쓰고 나니까, 글을 쓸 권한이 없다고 해서....
나 완전 식겁했어.

그래도 힘내!
석진아 너에게 그림자가 되고 싶은 힘찬.
언제나 넌 내게 막대하지
난 그래도 좋아.,
돌아이니까

Peace.
IP Address : 115.161.205.217 

 석진   
식겁은 기겁인가?^^
도박사이트 글이 마구 올라와서 회원가입하고 글쓸수 있도록 되어있어.
많이 식겁했다면 미안해.

영상 주소는 복사해서 잘 듣고 보았어.
라디오도 재밌고.

마포 FM 자주 들어야겠다

좋은 밤 돼^^




Peace.


29. 이지민 / 2009-01-05   


진아 눈이 내리니?
스노우진.

작년에 참 많은일을 했구나.
대단하다. 박수쳐 주고 싶어^^ .

진아 너가 얼마나 용기 있는지 아니?
너는 미래에,진로에 대해 두려울때도 있지만
(나 또한 그러하지만,)
너의 모습을 보노라면,
너는 언젠가 작가로써 성공할수 있을꺼야.

이렇게 하는것들이 쌓여서 너에게 자양분이 되어
앞으로 나아가는데 지혜와 강인함이 될테니까.

나도 그런 용기를 닮아보고 싶구나.
내 모습을 보니
내가 한게 너무나도 없는것 같고 그렇다.
나 또한 그림그리는게 좋고 전시를 해보고 싶다고 생각을 하지만,
생각에만 머물었지 한게 없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내그림을 사랑해 주었음 좋겠다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야.

진아.
설엔 광주 내려가니?
나는 이제 2월 4일이면 모든 시험이 끝난다.

곧 볼수있길.
건강하렴.

IP Address : 61.102.151.184 

 석진   
지민아 먼저, 얘기 고마워.

^^ 시험은 꾸준히 잘 준비했으면 좋겠다. 마지막 순간까지,너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서.

보고싶다.

많은 말보단, 눈한번 보고 와하하 웃고 싶다.


곧 보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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